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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닉스 설계경험 PE or 양산기술
수도권 학부 졸업한 학생인데, 여태까지의 반도체 칩 설계 관련 경험 또는 임베디드 경험을 해왔습니다. Layout,RTL설계, Synthesis,PnR, FPGA 에 관해 학부연구생 또는 설계 과목을 통해 배웠습니다. 코딩 언어는 C,Python,Verilog,Tcl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설계 직무의 경쟁률이 워낙 높고 학벌도 보는 것으로 알고있어, PE 직무 또는 양산기술 직무로 지원하였을 때 공정 관련 경험이 없어, 메리트가 없을지 고민이 되어 현업자 분의 조언 구합니다
2026.03.19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스펙이면 PE나 양산기술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오히려 설계 경험은 강점입니다. 하이닉스 PE와 양산기술은 공정 이해도도 중요하지만 데이터 해석과 문제 해결 능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RTL 설계나 FPGA 경험은 로직 이해와 분석력 측면에서 충분히 연결됩니다. 다만 부족한 부분은 공정 흐름 이해이므로 증착 식각 포토 정도의 기본 개념과 불량 원인 분석 정도만 보완하시면 됩니다. 설계 경험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개선했는지 중심으로 풀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PE직무는 괜찮을 거 같고 양산기술 직무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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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취업 생각 시 자대 반도체 랩실 VS 타대 배터리 랩실
안녕하세요, 석사취업을 생각 중인 학부생입니다. 반도체 소자 또는 R&D로 취업 생각 중일 때 자대(IST) 반도체 소자 랩실과 타대(SKP) 배터리, 2D 물질 랩실 중 어디에 진학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자대 반도체 랩실은 역시 신생랩이라 아직 석사취업 선례가 거의 없긴 하지만 확실히 분야가 반도체 공정/소자 쪽이고 교수님도 삼전/하닉 출신이십니다. 타대 배터리, 2D 물질 랩실은 교수님께서 반도체 연구 선례가 많지 않지만 자유롭게 연구해도 된다고 하셨고, alumni는 대부분 배터리로 취업하셨고 삼전/하닉 취업하신 분은 안 계십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현재 학사취업으로 공정기술을 병행하면서 석사 후에는 소자나 R&D로 생각했는데, 석사 후에는 보통 공정기술보다는 소자나 R&D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alumni 란에 직무까진 나와있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4학년 1학기 마치고 취업계내고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을 최종 목표로 두고 두 회사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곳 모두 합격한 상태라고 가정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는 SK하이닉스 협력사로 하이닉스 FAB에서 주로 Lam Research의 Etch/CVD 장비 SET-UP을 수행합니다. 다만 신입은 약 1년간 Tier 0로 장비 조립, 도킹, 케이블 연결 등 기초 업무를 하고, 이후 Tier 1부터 전기제어, 로봇 티칭 등 전문 업무를 경험한다고 들었습니다. B사는 PSK 계열 중견기업 에스이앤에스의 CS 엔지니어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고객사 FAB에서 PSK의 Dry Strip, Cleaning 장비 SET-UP과 유지보수를 담당합니다. 조립 엔지니어와는 별도 직무라 트러블 대응 경험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플랜은 하이닉스협력사에서 약 6개월 근무 후 2027년 상반기 SK하이닉스 양산기술에 중고신입으로 지원한다면, A사와 B사 중 어느 경력이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Q. sk하이닉스 환경,화학물질관리 vs 안전 직무
안녕하세요. 환경안전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반도체·제조업 SHE 직무를 목표로 취업 준비 중인데, 환경/화학물질관리와 안전 직무 중 어느 직무를 1지망으로 써야 할지 고민됩니다. 자격증: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인턴 경험: 공기업 화학 시설 안전관리 인턴 약 3개월 수상: 교내 안전 공모전 1회 경험: 대기 수질 분석 전공 실험, 환경부 환경측정분석 교육, 코멘토 안전부트캠프 등 제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반기에는 인턴 경험이 없었어서 환경, 화학물질 직무로 썼었고 서류에 합격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체적으로 인턴 실무 내용, 부트 캠프, 수상 내용을 살펴보니 화학안전·PSM·PTW·위험성평가 등 안전 직무와 더 가까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강한 전공 과목, 환경 측정·분석 경험 등이 환경에 맞는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환경·화학물질관리와 안전 중 어느 쪽을 1지망으로 두는 것이 더 합격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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